저희들이 매일같이 일하고 숨쉬는 공간이랍니다.하루 24시간중 반이상을 여기서 지내죠.저희들끼리도 서로를 알아가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이제는 눈만마주쳐도 표정만봐도 서로의 맘을 읽어가는 우리들이기에 힘들고 고된 시간들을 웃으면서 지낼수있는것같습니다.어떤날은 다리가 퉁퉁 붓도록 하루종일을 종종 거리기도하고 또 어떤날은 목이 잠기도록 전화기에 매달려서 상담을 하기도하고 눈이 벌게질때까지 컴퓨터에 매달려있기도한 우리식구들을 볼때마다 든든하기도하고 또 안스럽기도하답니다.이런시간들이 헛되지않게 제가 대장노릇을 잘해야하는데 아직은 부족한게 많아 힘이 들때도 많답니다.나이가 들수록 자리가 만들어질수록 점점 더 외롭고힘들어지는게 윗사람으로 살아가는 모습인것같기도합니다.언제가는 이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즐길수있을만큼의 제가 됬으면하는 바램으로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서 보낸답니다.
저에게도 그런날이 분명 오겠죠??!!!
FOREUS ★ KYO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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