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4

오늘은 문뜩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문뜩...

미국에 온지 벌써 4년이 지나가네요...

한국의 친구들과 서로 자주 왔다갔다하지만 일을 시작하고는 영 시간이 나질 않습니다...

그리운 시간들과 보고싶은 얼굴들을 보기위해 예전 사진들을 뒤적이다

포샾작업으로 돌입...편집하며 원두 한두없이 보고싶었던 친구들의 얼굴을보며

그리움을 달래봅니다...


요몇일 일이 영 손에 잡히지않습니다.

일을 시작하고 이런일이 거의 없었는데 끝도없이 벌어지는 일들에

아마 심신이 조금 지쳤나봅니다.

조금 쉬어가야할때가 아닌가하면서도 손에서 일을 놓지못하는게

제가 해야하는 일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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