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미쳐 괜히 손댔어 ㅠㅠ
오늘 잠은 다잤다.....
울 꼬맹직원이 일하다 몰카...
늘...사진찍는게 습관이된 우리들의 직업이 이와중에도 발동했나보다 ㅋ
마지막 사진 몰래찍으면서 혼자 빵터져서 하는말..." 사장님...진짜 불쌍해보여요 ㅠㅠ 꼭 인형눈부치는것같은 느낌이에요.." 슬슬 스팀이 올라오고 있던 내가 .....버럭!!!! " 야!!! 일이나해!!!" 했더니~ "ㅎㅎ네~" 이런다 ㅠㅠ
울 식구들은 내가 버럭해도 타지도 않는다....
나랑 함께한 시간이 많아서인지....
내가 진정 열받으면 버럭이 아닌 말없이 일만하고 눈도 마주치지않는 내 습성을 알아서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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