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헛헛한날은...쇼핑이 약이다....
자칭 배려하는 뇨자 주현이와 온종일 놀았다....
200$로 헛헛한 맘을 다스리고....
집에 와서~ 강쥐들과도 놀고 수다도 떨고~
나를 배려하는 배려뇨는 지집에 남푠과 어린 꼬맹이들은 전혀 배려하지 않은채....나만을 배려하는 요상스런 배려뇨였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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