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힐링데이....
친구들과 브런치도 먹고....네일도 하고.....
아침 7시부터 라이드에 우체국에 라구나비치에 네일샾에....온종일 돌아댕기다 오후 4시...
좀전에 들어왔다.....
아.....일년 365일 휴일도 없이 하루 열시간씩 쉬지도 않고 일할때보다 노는게 더 힘들고 더 피곤한건 대체 무슨일인건지.....
이래서 "백수가 과로사한다"라는말이 나오나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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