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머리 아연으로 피고 롼딩나왔는데...
헉...묶어도 모자쓰니 앞 머리가 말을 안듣는다..
맨날 가방안에 들어있는 실삔도 안보이고...ㅠㅠ
너덜너덜해진 장갑도 버리고 새거끼고 치건만...
오늘은 공도 내 머리만큼 말을 안듣는당 ㅠㅠ
댓글 없음:
댓글 쓰기